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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해열제 복용방법

요리하는 주부렐라 2018.07.22 13:58


교차해열제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기 교차해열제 복용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아기 키우는 부모님들은 필수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1. 해열제 온도

해열제를 먹이는 온도의 기준은 38도 입니다.


38도일경우 해열제를 먹이고 38도 미만이라도 아이가 아파한다면 해열제를 주면 됩니다.




그러나 4개월 미만의 아이는 열이 38도가 되면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2. 해열제 교차복용 정의

해열제의 효과는 최소 30분 이후부터 효과가 발생합니다.


2시간이 넘어도 열이 내려가지 않으면 전에 먹인 해열제의 성분과 다른 해열제를 먹여야 합니다.


이것을 해열제 교차복용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있는 집에는 해열제 교차복용을 할수 있도록 2종류의 해열제가 상비약으로 있어야 합니다.


해열제 교차복용시에는 같은 계열의 해열제는 최소 4~6시간 간격을 두고 아이에게 먹여야 합니다. 


하지만 처음 해열제를 복용한 후 2시간이 지났는데도 열이 안떨어진다면 다른 계열의 해열제 복용이 가능합니다. 













3. 해열제 성분 종류


 a.아세트아미노펜

해열 및 진통 증상에 사용 가능하고 소염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의 장점은 다른 성분의 해열제에 비해 위장장애가 적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다량 복용시 간 손상 우려가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성분 해열제는 생후 4개월 이상의 아기부터 복용 가능합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챔프, 어린이 타이레놀, 타노펜, 세토펜 등이 있습니다.

 











 b.이부프로펜

해열, 진통, 소염 증상에 모두 가능하므로 목감기, 인후염 등 염증에 의한 발열 증상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장출혈 및 신장 독성등의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수 있기 때문에 남용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식후30분에 복용하고, 생후 6개월 이상의 아이부터 먹을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상품은 부루펜시럽, 맥펜, 챔프 이부펜시럽 등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교차해열제 복용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아기가 열이 나면 당황하지 마시고 해열제를 교차로 먹이고 시간이 지나도 계속 열이 나면 병원으로 가시면 됩니다.


우리 아이를 위해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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